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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국기원은 8월 1일부터 닷새 동안 열리는 2026 세계태권도한마당(이하 한마당)의 국내 심판을 공개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경연 운영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고, 세계 태권도 가족이 함께하는 축제를 성공적으로 이끌어갈 우수한 심판 인력을 선발하기 위한 취지다.
심판 인력층 확대와 우수 인재 발굴을 위해 선발 인원의 20% 안팎을 한마당 대회 심판 경험이 없는 지원자 중 종합평가 성적이 우수한 사람으로 뽑을 계획이다.
지원 자격은 한마당 심판 자격증 소지자(1급∼3급)로 총 3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 기간은 18일부터 26일까지 9일간이다.
move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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