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 SK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프로농구 서울 SK는 권영상 SK텔레콤 부사장을 신임 단장으로 선임했다.
SK 구단은 SK텔레콤의 2026년 사내 정기 인사에 따라 1일 자로 권 부사장을 새 단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권 신임 단장은 SK텔레콤 입사 후 정책협력실장과 CR 전략실장 등 대외협력 부문을 두루 거쳤다.
현재 맡고 있는 Comm(커뮤니케이션) 지원실장과 농구단 단장직을 겸임할 예정이다.
coup@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