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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채널 가동…12·19·25일 경기에 행사

[GS리테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GS리테일은 2026 북중미 월드컵이 열리는 6월을 맞아 편의점, 슈퍼마켓, 홈쇼핑 채널에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GS25는 대한민국 축구 경기가 열리는 12일, 19일, 25일에 맞춰 치킨·피자·맥주·안주 제품군을 할인한다.
치킨은 대한민국 경기 전날 오후 8시부터 당일까지 3종(순살 프라이드, 통모짜 치즈치킨, 한마리 후라이드 치킨)에 대해 50% 할인을 적용한다. 버팔로윙 스틱 제품은 원 플러스 원(1+1) 혜택을 제공한다.
고피자는 12일과 19일 고피자 2판 이상 구매 시 40% 할인, 25일에는 50% 할인한다.
또 이달에는 국민·신한카드 결제 고객을 대상으로 인기 맥주 7종에 대해 '6캔 1만2천원' 행사를 진행한다. 안주는 이날부터 15일까지 육포, 쥐포 등 30여 종에 대해 2개 구매 시 50%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청년층 고객 비중이 높은 GS25홍대레드로드점은 이날부터 내달 19일까지 스포츠 축제 분위기를 적용한 디자인으로 단장한다.
GS더프레시는 대한민국 경기 당일 '우리동네GS' 앱 사전 예약을 통해 타임딜 행사를 진행한다.
GS샵은 오는 12일부터 25일까지 '골든(GOAL든) 페스타'를 열고, TV 홈쇼핑·모바일·데이터 홈쇼핑 등 전 채널에서 5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매일 100명을 추첨해 치킨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최승훈 GS리테일 브랜드마케팅팀 매니저는 "편의점과 슈퍼마켓, 홈쇼핑 등 전 채널에서 고객들이 더욱 즐겁게 응원 문화를 즐길 수 있고, 대한민국의 승리를 기원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행사와 혜택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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