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오사카,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 7년 만에 3회전 진출

입력 2026-05-28 21:38:55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오사카 나오미

[AF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오사카 나오미(16위·일본)가 2026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6천172만3천유로) 여자 단식 3회전으로 순항했다.



오사카는 28일 프랑스 파리의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대회 5일째 여자 단식 2회전에서 돈나 베키치(72위·크로아티아)에게 1시간 50분 만에 2-0(7-6<7-1> 6-4)으로 이겼다.


호주오픈과 US오픈에서 두 차례씩 우승한 오사카가 프랑스오픈 3회전에 오른 건 2019년 이후 7년 만이다.


오사카는 에마 나바로(25위·미국)를 2-0(6-0 6-3)으로 물리치고 올라온 18세 신성 이바 요비치(16위·미국)를 상대로 16강 진출을 다툰다.


오사카와 요비치는 이번이 첫 대결이다.


ahs@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5-28 23: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