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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하나시티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이 경기가 없는 평일에 팬들이 대전월드컵경기장의 주요 공간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는 '하나 스타디움 투어'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팬들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확대하고 잠재적 팬을 늘리기 위해 기획됐다.
투어 참가자들은 약 90분 동안 평소 일반 관람객의 출입이 제한된 대전월드컵경기장의 숨겨진 공간들을 직접 체험하게 된다.
동선은 대전하나시티즌 홍보관을 출발해 2002 한일월드컵 기념관, 대전하나시티즌 역사관, W석 스카이박스 및 VIP룸, 그라운드 체험, 홈팀 선수단 라커룸, 경기장 내 인터뷰실, 구단 MD숍으로 이어진다.
라커룸에선 '선수 응원 메시지 작성' 이벤트도 열린다.
최근 새로 꾸며진 대전하나시티즌 역사관은 역대 유니폼과 트로피, 선수들의 애장품 등 다양한 볼거리로 채워졌다.
회당 최소 15명∼최대 30명까지 참여할 수 있고, 소정의 참가비가 있다.
horn9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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