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개표 장소로 활용되는 전북 전주 시내 일부 공공 체육시설이 운영을 일시 중단한다.
21일 전주시설공단에 따르면 투·개표 사무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공단이 관리하는 5개 체육시설의 이용이 한시적으로 제한된다.
개표 장소로 지정된 화산체육관은 오는 28일 개표소 설치 이후 6월 4일까지 1층 배드민턴장 운영을 중단한다.
덕진실내배드민턴장은 개표소 설치일부터 선거 다음 날까지 시설 전체를 휴장한다.
사전투표소로 활용되는 어울림체육센터와 실내체육관은 오는 29일부터 이틀간 문을 닫는다.
본투표 장소로 지정된 한바탕체육센터는 6월 3일 투표 사무 진행을 위해 운영을 중단한다.
전주시설공단은 투·개표 당일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하고 관할 선거관리위원회 및 소방·경찰 등 유관기관과 협력 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sollenso@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