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전북은행 김도연·이세연, 대통령기 배드민턴 단식 1·2위

입력 2026-05-19 14:17:52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김도연·이세연(왼쪽부터)

[전북은행 배드민턴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은행에서 한솥밥을 먹는 여자 배드민턴의 김도연과 이세연이 전국대회 개인전을 싹쓸이했다.



전북은행 소속의 김도연은 19일 전북 익산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대통령기 전국종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결승에서 같은 팀 이세연을 2-1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앞서 김도연은 2026 연맹회장기 전국실업대학배드민턴 선수권대회에서도 우승을 차지했다.


이세연은 지난해 전국실업대항 배드민턴선수권대회서 단식 우승을 차지하는 등 전북은행 선수들의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김효성 전북은행 감독은 "우리 선수들이 전국대회서 좋은 결실을 거둬 기쁘다"며 "가을 전국체전에서도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kan@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