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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강채연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드림투어에서 처음으로 우승했다.
강채연은 13일 충북 음성군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KLPGA 2026 DB하이텍 드림투어 6차전 최종라운드에서 2타를 줄여 1~3라운드 합계 7언더파 209타를 쳤다.
전승희 등 2위 그룹을 한 타차로 제친 강채연은 2022년 점프투어에서 한차례 우승한 이후 4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
2022년 정회원이 된 강채연은 지난 3년 간 정규투어와 드림투어를 오갔다.
우승 상금 1천500만원을 받은 강채연은 드림투어 상금 순위 3위로 도약했다.
ct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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