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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세팍타크로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세팍타크로 여자 국가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을 대비해 태국 명문 클럽팀과 함께 담금질에 들어갔다.
대한세팍타크로협회는 13일 "'2026년 국외 우수선수 초청 사업'의 일환으로 여자 대표팀이 태국 랏차부리 클럽 여자팀과 진천선수촌에서 합동훈련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훈련에는 우리나라 여자 대표팀 선수 14명과 랏차부리 클럽 선수 15명을 합쳐 총 29명이 참가한다.
이들은 지난 11일 훈련을 시작했으며 19일까지 합동훈련 및 연습경기를 진행한 뒤 20일 퇴촌할 예정이다.
랏차부리 클럽 여자팀은 지난해에도 우리나라 여자 대표팀과 합동훈련을 했다.
협회는 이번 합동훈련이 대표팀의 국제 경쟁력 강화와 함께 오는 9월 개막하는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전력 점검에도 도움이 될 거로 기대한다.
hosu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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