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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대전시는 대전관광공사, 한화이글스와 손잡고 대전시 마스코트 '꿈순이'를 활용한 협업 유니폼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해 한화이글스와 함께 만든 '꿈돌이' 협업 상품의 인기를 이어간다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꿈돌이 유니폼은 지난해 5월 출시된 지 1년 만에 4만장이 팔리는 등 호응을 얻었다.
유니폼 외에도 모자·인형·응원 도구 등 총 20여종의 상품(굿즈)이 선보이며, 한화이글스 온오프라인 공식 매장에서 살 수 있다.
j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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