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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마무리 김서현, 열흘 만에 1군 복귀…제구력 회복했을까

입력 2026-05-07 17:2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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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김서현

[한화 이글스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극심한 제구 난조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던 한화 이글스의 마무리 투수 김서현이 열흘 만에 복귀했다.



프로야구 한화 구단은 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방문 경기를 앞두고 김서현을 엔트리 등록했다.


지난 시즌 33세이브를 올리며 독수리 군단의 뒷문을 책임졌던 김서현은 올 시즌 11경기에서 1승 2패 1세이브 평균자책점 9.00으로 부진했고 27일 1군 명단에서 빠졌다.


김서현은 퓨처스리그(2군)에서 제구력 회복에 초점을 맞췄다.


첫 경기였던 2일 두산 베어스 2군과 경기에선 2이닝 2피안타 1볼넷 2탈삼진 3실점으로 불안한 모습을 보였으나, 4일 두산전에선 1이닝 무사사구 3탈삼진으로 깔끔한 투구를 펼쳤다.


이날 삼성 라이온즈는 전날 트레이드를 통해 영입한 내야수 박계범을 등록했다.


SSG 랜더스는 최근 부진한 한유섬을 말소하고 장타자 김재환을 콜업했다.


지난 4월 22일 왼쪽 대퇴직근 경미 손상으로 말소됐던 롯데 자이언츠 외야수 황성빈도 복귀했다.


cycl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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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7 18: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