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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무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무주군은 2026 덕유산 전국산악자전거대회가 오는 10일 안성면 덕유산 일대에서 열린다고 7일 밝혔다.
무주군체육회가 주최하는 대회는 산림자원을 활용한 산악자전거 코스에서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펼쳐진다.
선수들은 안성체육공원을 출발해 중산교차로∼덕곡임도∼용추폭포공원∼사탄마을∼신무임도∼주고임도∼안성농공단지를 돌아오는 34km 구간을 달린다.
군은 코스 도로와 임도 구간의 토사와 잔돌을 제거했으며 대회 당일 교통안전 요원 96명을 현장에 배치한다.
박영석 군 시설체육운영과장은 "대회는 덕유산의 명품 임도를 경험하고 무주를 산악자전거의 중심지로 각인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무주에서는 올해 전국장애인사이클(2월)과 전국산악자전거(5월), 그란폰도·메디오폰도(6월), 문체부장관기 생활체육자전거(11월) 등 전국 규모의 자전거 대회가 열린다.
k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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