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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사격 선수들이 내년 일본에서 열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국가대표로 나선다.
6일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에 따르면 최근 경남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사격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전북에서 활동하거나 도내 출신인 선수 4명이 태극마크를 달았다.
먼저 여자부 공기권총 10m 종목에 나선 추가은(임실군청)과 스키트 여자부의 김채은(전북 일반)이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획득했다.
또 전북 출신의 양지인(우리은행)과 소승섭(서산시청)도 각각 여자 권총 25m와 남자 공기권총 10m에서 국가대표에 뽑혔다.
이들 4명은 내년 아시안게임에서 메달 획득이 가능한 선수들로 평가받는다.
k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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