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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프랑스대사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주한프랑스대사관은 오는 25∼26일 고려대 럭비장에서 프랑스 스타드 툴루쟁 아카데미와 럭비 캠프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스타드 툴루쟁은 1907년 창단한 프랑스의 럭비 클럽으로 프랑스 '톱14'에서만 24회 우승한 명문이며, 유소년 아카데미를 통한 육성 시스템으로도 정평이 나 있다.
한국과 프랑스의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캠프는 엘리트 아마추어 선수와 유소년을 대상으로 한다.
1988∼2008년 스타드 툴루쟁에서 뛰며 유럽 챔피언스컵 2회 우승 등을 이끈 에밀 은타마크, 육성 전문가인 요안 포레가 방한해 이번 캠프에 참여한다.
song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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