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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당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대한당구연맹이 인적 자원(HR) 기반 인공지능(AI) 플랫폼 기업 '플렉스'(flex)와 손잡고 행정 운영 디지털 전환에 나선다.
연맹은 지난 17일 경기도 성남시 플렉스 본사에서 서수길 연맹 회장과 장해남 플렉스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공식 스폰서십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플렉스는 근태, 채용, 전자결재 등 인사관리 전반을 제공하는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이다.
연맹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전국 디비전리그 운영 인력의 출석과 근무 현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신뢰성을 높일 계획이다.
아울러 선수 등록과 대회 운영 정보를 통합해 데이터 기반의 객관적인 의사결정 환경을 구축하고, 각 시도연맹과의 공문 전달 등 소통 체계도 시스템 내에서 일원화할 방침이다.
서수길 회장은 "리그 운영의 디지털화를 통해 행정 선진화를 이루고,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공정하고 투명한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장해남 대표 역시 "연맹의 행정 혁신 파트너로서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데 실질적으로 기여하겠다"고 화답했다.
4b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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