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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두산이 핸드볼 H리그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고 4위에 올랐다.
두산은 1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아레나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남자부 5라운드 인천도시공사와 경기에서 27-25로 이겼다.
이미 플레이오프 진출이 좌절된 두산은 이날 승리로 남자부 6개 팀 가운데 4위를 확정했다.
두산은 2015시즌부터 2024-2025시즌까지 10시즌 연속 통합 우승을 달성한 남자부 최강이었으나 올해는 플레이오프에도 나가지 못하며 연속 우승 행진이 중단됐다.
두산은 이성민이 5골을 넣었고, 골키퍼 김동욱이 세이브 14개를 기록하며 선방했다.
핸드볼 H리그 2025-2026시즌 정규리그는 이날로 남녀부 경기가 모두 끝났다.
포스트시즌은 25일 같은 장소에서 여자부 준플레이오프 부산시설공단-경남개발공사, 남자부 플레이오프 SK 호크스와 하남시청의 경기로 막을 올린다.
◇ 19일 전적
▲ 남자부
충남도청(9승 2무 14패) 30(14-10 16-12)22 상무(2승 4무 19패)
두산(10승 1무 14패) 27(13-13 14-12)25 인천도시공사(21승 4패)
하남시청(13승 1무 11패) 27(14-9 13-16)25 SK(15승 2무 8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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