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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A=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김민규가 LIV 골프 멕시코시티(총상금 3천만달러) 2라운드에서 단독 9위에 올랐다.
김민규는 18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차풀테펙 골프클럽(파71·7천443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쳤다.
중간 합계 6언더파 136타가 된 김민규는 전날 공동 3위에서 순위가 다소 밀린 단독 9위로 2라운드를 마쳤다.
올해 LIV 골프에 본격적으로 데뷔한 김민규는 지난 2월 호주 대회 공동 32위가 가장 좋은 성적이다.
교포 선수 이태훈(캐나다)이 7언더파 135타를 기록해 티럴 해턴(잉글랜드) 등과 함께 공동 6위에 올랐다.
욘 람(스페인)이 10언더파 132타로 단독 선두에 나섰고, 매슈 울프(미국)와 톰 매키빈(북아일랜드), 해럴드 바너 3세(미국)가 나란히 9언더파 133타로 공동 2위다.
전날 김민규와 함께 공동 3위였던 송영한은 이날 3타를 잃고 1언더파 141타, 공동 25위로 내려갔다.
코리안 골프클럽의 캡틴 안병훈은 3언더파 139타로 공동 16위다.
최근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차지한 브라이슨 디섐보(미국)는 이븐파 142타로 공동 31위에 머물렀다.
email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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