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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라인댄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대한라인댄스협회(회장 박지연)가 환경 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시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라인댄스 환경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다음 달 3일 서울 남산 크레스트72에서 열리는 '제13회 전국투어 마라톤 & 워크숍' 서울 대회와 연계해 진행한다.
이번 대회에선 '가벼운 발걸음, 더 깨끗한 지구'를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대한라인댄스협회 제공. 재판매.DB 금지]
협회는 딱딱한 환경 교육에서 벗어나 춤과 걷기, 신체 활동을 결합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쉽고 즐겁게 환경 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행사 당일 음악에 맞춘 대규모 라인댄스 퍼포먼스와 남산 일대에서 친환경 마라톤 프로그램을 펼칠 계획이다.
아울러 참가자들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도록 개인 텀블러를 지참하고, 친환경 드레스 코드를 적용하도록 했다.

[대한라인댄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박지연 회장은 "환경 보호는 거창한 실천이 아니라 일상 속 작은 변화에서 시작된다"며 "라인댄스와 걷기 활동을 통해 누구나 쉽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환경 운동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chil881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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