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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경남개발공사가 핸드볼 H리그 여자부 포스트시즌 진출 막차를 탔다.
경남개발공사는 1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3라운드 광주도시공사와 경기에서 30-24로 이겼다.
8승 5무 8패, 승점 21로 정규리그를 마친 경남개발공사는 4위로 준플레이오프에 진출, 3위 부산시설공단과 플레이오프 진출 티켓을 놓고 다투게 됐다.
여자부는 SK 슈가글라이더즈가 1위를 확정,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고 2위 삼척시청이 준플레이오프 승자와 플레이오프에서 맞대결한다.
경남개발공사는 김소라가 혼자 9골을 넣었고, 김아영(1골)은 도움 8개로 팀 공격에 힘을 보탰다.
◇ 17일 전적
▲ 여자부
삼척시청(15승 1무 5패) 29(15-15 14-10)25 서울시청(7승 4무 10패)
경남개발공사(8승 5무 8패) 30(16-12 14-12)24 광주도시공사(5승 1무 15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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