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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봄 행락철을 맞아 전국의 축제장과 스포츠 행사장을 찾아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를 홍보한다고 15일 밝혔다.
도는 먼저 오는 24일 경남 김해에서 열리는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을 찾는다.
홍보 부스를 차려 관람객과 체육계 인사들을 대상으로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의 당위성과 비전을 알린다.
이후 주요 일정은 ▲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4월 29일) ▲ 청남대 영춘제(4월 30일·청주) ▲ 함평나비축제(5월 3∼4일·전남 함평) ▲ 전국장애인소년체육대회(5월 12∼15일·부산) ▲ 전국소년체육대회(5월 23∼26일·부산) 등이다.
유희숙 도 하계올림픽유치단장은 "하계올림픽 유치는 지방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전북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핵심 생존 전략이자 백년대계"라며 "현장 밀착형 홍보를 통해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를 향한 대국민 성원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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