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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경남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농협 경남본부는 프로야구단 NC다이노스 홈구장 창원NC파크에 '엔팍농장'을 조성했다고 10일 밝혔다.
농협 경남본부는 창원NC파크 3루 쪽 잔디가 심어진 야외공간에 딸기·상추·블루베리·고추 등 농작물 10종을 심은 화분 23개를 설치하고 전날 개장식을 했다.
NC다이노스 투수 신민혁 선수가 농장주로 작물을 재배한다.
신 선수는 '농부', '농민혁'이라는 별명으로 불릴 정도로 농작물 키우기를 취미로 즐긴다.
농협 경남본부는 프로야구 시즌 후 수확한 농작물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사회공헌 활동도 추진한다.
류길년 농협 경남본부장은 "NC다이노스와 농업·농촌 가치를 확산하는 사업을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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