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부산=연합뉴스) 강선배 기자 = 5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SSG 랜더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에서 만원 관중이 열띤 응원을 하고 있다. 2026.4.5 sbkang@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한국야구위원회(KBO) 사무국은 올해부터 5월 1일 노동절이 공휴일로 지정됨에 따라 2026 KBO리그 경기 시작 시간을 기존 18시 30분에서 17시로 변경한다고 9일 밝혔다.
3월부터 5월에 열리는 공휴일 경기는 리그 규정에 14시로 명시돼 있지만, 각 구단이 5월 1일의 전날 야간 경기를 치르고 이동하는 점을 고려해 17시로 경기 시간을 편성했다.
이날 프로야구 경기는 잠실(NC 다이노스-LG 트윈스), 고척(두산 베어스-키움 히어로즈), 인천(롯데 자이언츠-SSG 랜더스), 대구(한화 이글스-삼성 라이온즈), 광주(kt wiz-KIA 타이거즈) 등 5개 구장에서 치러진다.
4bun@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