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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이요셉(인천도시공사)이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남자부 4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한국핸드볼연맹은 6일 "4라운드에서 44골을 넣고 도움 18개, 2분간 퇴장 유도 5회, 경기 MVP 2회 수상 등의 성적을 낸 이요셉이 4라운드 MVP 수상자가 됐다"고 발표했다.
라운드 MVP는 선수들의 공수 기록을 포인트로 환산해 수상자를 정한다. 이요셉이 265.7점으로 1위, 김태웅(두산)이 235.5점으로 2위에 올랐다.
인천도시공사는 1∼3라운드에 이어 4라운드에서도 플렉스(flex) 베스트팀에 선정됐다.
인천도시공사는 4라운드 4승 1패와 페어플레이 부문의 높은 점수를 받아 매 라운드 베스트팀 영예를 안았다.
상금은 MVP 100만원, 베스트팀 50만원이다.
email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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