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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 트리플A에서 뛴 쿠싱 영입…화이트 대체 선수

입력 2026-04-04 11:3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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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에 부상 대체 선수로 합류하는 잭 쿠싱 [한화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는 부상 이탈한 오웬 화이트를 대신할 부상 대체 선수로 오른손 투수 잭 쿠싱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한화는 4일 "쿠싱과 6주간 6만 달러, 옵션 3만 달러 등 총액 9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쿠싱은 미국프로야구 마이너리그에서 주로 뛰었고, 지난해엔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11승 2패 평균자책점 6.67을 기록했다.


그는 5일 새벽 입국해 선수단에 합류한 뒤 다음 주말 선발 로테이션에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


한화는 지난 달 31일 외국인 투수 화이트가 왼쪽 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을 다치면서 대체 선수를 물색했다.


화이트는 베이스 커버 과정에서 허벅지 통증을 호소한 뒤 교체됐고, 병원 검진에서 근육 파열 진단과 함께 6주 동안 재활해야 한다는 소견을 받았다.


cycl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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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4 14: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