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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연합뉴스 이동칠 기자가 한국체육기자연맹(회장 양종구)의 2026년 1분기 체육기자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국체육기자연맹은 1분기 체육기자상 심사위원회를 열고 프로배구 한국도로공사 김종민 감독 경질 내용의 기사를 발 빠르게 보도한 이동칠 기자를 보도 부문 수상자로 3일 선정했다.
또 프로배구 바야르사이한 계약 관련 단독 기사를 내보낸 YTN 이경재 기자도 함께 보도 부문 상을 받는다.
기획 부문에서는 '울산 웨일즈 유탄 맞은 대학야구' 시리즈의 스포츠서울 김민규, 김동영, 박연준 기자와 '위고비 습격으로 위기에 빠진 피트니스 시장' 기획 기사를 작성한 CBS 김조휘 기자가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시상식은 2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한국체육기자연맹 사무실에서 개최된다.
email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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