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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신창재 "고객 인생 마라톤에 페이스메이커 돼야"

입력 2026-04-01 11:5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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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 도시서 '2026 더 레이스 교보로런' 마라톤 대회…"보험계약 유지서비스 최선 다해야"




신창재 교보생명 대표이사 겸 이사회 의장

[교보생명 제공]



(서울=연합뉴스) 강수련 기자 = 교보생명이 오는 5일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 대구, 대전, 광주 등 전국 5개 지역에서 열리는 '2026 더 레이스 교보로런' 마라톤 대회의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교보생명 고객들과 보험설계사 및 임직원들도 대거 동참한다. 5일에는 총 150여 명의 설계사와 고객들이 나란히 짝을 맞춰 달리는 '동행 레이스'가 마련됐다.


신창재 대표이사 겸 이사회 의장은 "마라톤을 뛸 때도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이 있듯이 인생 또한 생로병사의 괴로움 속에서 희로애락으로 점철된 굴곡진 여정을 겪게 된다"며 "고객이 인생이라는 마라톤을 완주할 수 있도록 생명보험을 통한 고객의 역경 극복을 충실히 돕는 게 교보생명의 역할과 책임"이라고 강조했다.


고객의 인생 마라톤에서도 생보사와 설계사들이 페이스메이커의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신 의장은 임원 회의에서 여러 차례 "생명보험사와 설계사는 보험 판매에만 관심을 두지 말고, 판매한 계약을 통해 고객이 사고 시 보험금을 수령할 때까지 보험계약을 유지할 수 있도록 계약유지서비스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또 "가입 단계에서 고객의 경제 상황은 물론 보장 분석을 통해 꼭 필요한 상품을 권유해 계약을 오래 유지할 수 있도록 보험 계약을 설계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traini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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