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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중부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울산중부경찰서는 현대모비스 피버스 농구단과 피싱 사기 예방 홍보영상을 촬영했다고 25일 밝혔다.
영상에는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에 입단 후 18년간 원클럽맨으로 활동한 함지훈 선수가 등장해 각종 피싱 범죄를 쉽게 설명하고, 의심스러운 연락은 '어서 끊어요!'라는 직관적인 메시지를 통해 예방법을 강조한다.
이 영상은 울산경찰청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온라인 채널뿐만 아니라 공공기관과 금융기관, 태화강 국가정원 대형 전광판 등을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이철수 중부경찰서장은 "현대모비스 피버스가 연고지 범죄예방 활동에 힘을 보태줘 든든하다"며 "관계기관과 지속 협업해 피싱 범죄 예방 중요성을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can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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