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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국제축구연맹(FIFA)의 공식 후원사인 기아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맞아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새로 공개하는 국가별 테마는 대한민국과 월드컵 개최국인 캐나다, 멕시코, 미국을 포함해 총 15개국 테마로 구성됐다.
각 테마는 국가를 대표하는 고유 색상으로 설계됐으며 기아 커넥트 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기아는 '기아 오피셜 매치 볼 캐리어컵 2026'에 출전하는 유소년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한 'FIFA 월드컵 2026 49번째 팀 디스플레이 테마'도 함께 출시했다.
김민수 기아 고객경험본부장은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는 기아가 FIFA 월드컵 2026 공식 파트너로서 전 세계 축구 팬들과 함께 월드컵의 열정을 나누고자 제작한 특별한 디지털 선물"이라며 "'영감은 우리 모두를 연결한다'라는 브랜드 메시지의 정수를 담은 월드컵 테마를 꼭 경험해 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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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ng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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