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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롯데 내야수 박찬형, 손바닥 골절로 25일 수술

입력 2026-03-24 14: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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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하는 박찬형

(광주=연합뉴스) 조남수 기자 = 6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롯데 박찬형이 6회에 타격하고 있다. 2025.7.6 iso64@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박찬형(23)이 수술대에 오른다.



롯데 구단은 24일 "박찬형의 오른쪽 손바닥 유구골 피로 골절이 확인됐다"면서 "25일 서울 소재 병원에서 수술 예정이며, 회복까지는 3개월이 소요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롯데에 육성선수로 입단한 박찬형은 1군 48경기에 출전, 타율 0.341(129타수 44안타), 3홈런, 19타점으로 깜짝 활약을 펼쳤다.


박찬형은 지난 12일 kt wiz와 시범경기 첫 경기에 출전했으나 한 타석만 소화했다.


4b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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