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역도 유망주 박주현, 남자 주니어 75㎏급 한국 신기록 수립

입력 2026-03-20 18:13:26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남자 주니어 한국 신기록을 쓴 박주현

[대한역도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한국 역도 유망주 박주현(20·고양시청)이 남자 주니어 75㎏급 인상과 합계 한국 신기록을 수립했다.



박주현은 20일 충남 서천 군민체육관에서 열린 전국춘계남녀역도대회 75㎏급 남자 일반부 경기에서 인상 153㎏, 합계 333㎏를 들어 올렸다.


이는 종전 남자 주니어 한국 기록인 151㎏와 332㎏를 뛰어넘은 기록이다.


박주현은 75㎏ 인상에서 전체 1위를 차지했으나 인상과 용상 합계에서는 337㎏를 든 손현호(광주광역시청)에게 밀려 2위를 했다.


이번 대회는 28일까지 진행하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 선발전을 겸한다.


4bun@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4-11 01: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