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與, 진천선수촌서 최고위…밀라노 동계올림픽 국가대표 격려

입력 2026-01-23 07:00:03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동계올림픽 선수단 결단식

(서울=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22일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선수단 결단식에서 참석 선수들이 박수를 치고 있다. 2026.1.22 ondol@yna.co.kr


(서울=연합뉴스) 서혜림 기자 =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내달 7일(한국시간)부터 시작되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앞두고 23일 충북 진천선수촌을 찾는다.



정청래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는 이날 선수단 체력단련장과 메디컬센터 등을 방문한 뒤 국가대표들과 오찬을 함께한다.


이어 국가대표 지도자들과 간담회를 하고 올림픽 준비 등과 관련한 의견을 청취한다.


민주당은 이에 앞서 진천선수촌 내 챔피언하우스 회의실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도 연다.


hrseo@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5-11 21: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