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이정후, LA공항서 서류 문제로 일시 구금됐다가 풀려나

입력 2026-01-22 13:46:06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미국 향하는 이정후

(영종도=연합뉴스) 김성민 기자 =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21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서 출국하고 있다. 2026.1.21 ksm7976@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미국 로스앤젤레스(LA) 국제공항에서 한때 구금됐다가 풀려나는 해프닝이 발생했다.



CBS뉴스 등 미 언론에 따르면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21일(현지시간) LA 국제공항에 도착한 이정후는 입국 과정에서 서류 누락 문제로 공항에 일시적으로 억류됐다.


이후 자이언츠 구단과 함께 샌프란시스코가 지역구인 민주당 낸시 펠로시 하원의원 등의 노력으로 이정후는 약 1시간 만에 풀려났다.


자이언츠 구단 대변인은 "이정후가 서류 이슈로 인해 입국 절차상 잠시 문제를 겪은 후 구금에서 풀려났다"며 "관계 당국은 이 문제를 신속하고 명확하게 정리했으며, 이후 입국해도 된다는 승인을 받았다"고 전했다.


rice@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5-10 06: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