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스테픈 커리 2022 NBA 파이널 유니폼, 경매서 36억원에 낙찰

입력 2026-01-18 13:03:45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스테픈 커리

[Imagn Images=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미국프로농구(NBA)의 '슈퍼스타' 스테픈 커리(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생애 첫 파이널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된 경기에서 입은 유니폼이 거액에 팔렸다.



ESPN은 18일(한국시간) 커리가 2021-2022시즌 NBA 파이널 6차전에서 착용했던 유니폼이 245만달러(약 36억1천만원)에 낙찰됐다고 보도했다. 커리의 유니폼 중 역대 최고가 기록이다.


2021-2022시즌 파이널 6차전은 골든스테이트가 통산 4번째 우승을 확정 지은 경기이자, 커리가 생애 첫 파이널 MVP 트로피를 들어 올린 경기다.


커리의 유니폼 중 종전 최고가는 커리가 첫 3점 슛을 넣은 통산 두 번째 경기 때 입은 유니폼으로 지난해 여름 175만8천달러(25억9천만원)에 팔렸다.


coup@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