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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골프기자협회 올해의 남녀 선수에 셰플러·티띠꾼

입력 2026-01-14 10:4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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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티 셰플러

[AF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남녀 프로골프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와 지노 티띠꾼(태국)이 미국골프기자협회(GWAA) 2025년 올해의 선수에 선정됐다.



GWAA는 14일(한국시간) "2025년 올해의 남녀 선수에 셰플러와 티띠꾼을 선정했고, 올해의 시니어 선수상은 스튜어트 싱크(미국)에게 주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 상은 GWAA 회원들의 투표로 수상자를 정한다.


셰플러는 지난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6승을 거뒀고 메이저 대회에서는 PGA 챔피언십과 디오픈을 제패했다.


셰플러는 2022년과 지난해에 이어 이 상을 3회 수상했다.




지노 티띠꾼

[AFP=연합뉴스]


2025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3승을 따낸 티띠꾼은 올해 처음 이 상을 받았다.


여자 선수 부문에서는 티띠꾼 외에 이민지(호주)와 야마시타 미유(일본)가 후보로 경쟁했다.


올해의 시니어 선수가 된 싱크는 PGA 챔피언스투어에서 3승을 거뒀다.


시상식은 4월 마스터스 대회 개막 전에 개최된다.


email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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