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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임실군 종합경기장 부지에 장애인지원센터를 조성한다고 29일 밝혔다.
센터는 부지 면적 8천296㎡에 지상 1층, 연면적 936㎡ 규모로 건립된다.
총사업비는 60억원으로 복권기금 10억원과 군비 50억원이 투입된다.
센터는 운영사무실을 비롯해 장애인단체 사무실 4개와 수어통역센터, 프로그램실, 편의시설 등을 갖춘다.
지난 19일 착공 계약을 마쳤으며 내년 12월 준공 예정이다.
전북도 관계자는 "도내에서 유일하게 장애인복지관이 없는 임실의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사업을 추진한다"며 "센터가 문을 열면 장애인들이 거주지 인근에서 서비스받게 되고, 지역 복지자원과 연계하는 기반도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다.
sollens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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