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울산 남구에 전천후 테니스장…20일부터 이용 예약

입력 2025-09-19 17:34:29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울산시 남구청

[울산시 남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울산시 남구는 야음테니스장 전천후구장 조성 공사를 끝냈다고 19일 밝혔다.



기존 야외구장으로 운영된 남구 야음동 일원 야음테니스장 10면 중 4면의 상부에 막 구조 지붕과 조명시설을 설치해 전천후구장을 만들었다. 총사업비 30억원이 투입됐다.


남구는 이번 공사로 지역 주민의 체육활동 참여를 높이고 생활체육 저변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한다.


야음테니스장 전천후구장은 오는 20일부터 주민 누구나 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남구도시관리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앞으로도 생활체육 인프라 확대를 통해 구민의 건강과 여가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jjang23@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7-05 00: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