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한국 사격, ISSF 닝보 월드컵 금1, 은1, 동2로 마무리

입력 2025-09-15 09:49:40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ISSF 닝보 월드컵 공기권총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오예진

[대한사격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한국 사격이 2025 국제사격연맹(ISSF) 중국 닝보 월드컵을 금메달 1개와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로 마무리했다.



2024 파리 올림픽 사격 공기권총 10m 금메달리스트인 오예진(IBK기업은행)은 지난 13일에 이 대회 공기권총 10m 경기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본선 2위로 결선에 진출한 오예진은 에샤 싱(인도), 야오첸쉰(중국)에 이어 3위로 경기를 마쳤다.


오예진은 앞서 이번 대회 25m 권총에서도 은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지도자 6명, 선수 17명 등 총 23명의 선수단을 파견한 우리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총 4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앞서 25m 권총에서 양지인(한국체대)이 금메달, 오예진이 은메달을 땄고, 박하준(KT)은 남자 공기소총 10m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대회를 마친 대표팀은 15일 귀국한다.


4bun@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