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이덕희·조성우, ITF 중국 국제테니스 남자 복식 우승

입력 2025-09-13 19:15:25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조성우(왼쪽)와 이덕희.

[S&B 컴퍼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이덕희(세종시청)와 조성우(부천시청)가 국제테니스연맹(ITF) 마안산 국제대회(총상금 1만5천달러) 남자 복식에서 우승했다.



이덕희-조성우 조는 13일 중국 안후이성 마안산에서 열린 대회 6일째 복식 결승에서 아키라 샌틸런(일본)-왕위쿤(중국) 조를 2-0(6-0 6-4)으로 제압했다.


이덕희는 지난주 홍콩 대회에 이어 2주 연속 ITF 대회 복식 정상에 올랐고, 조성우는 마안산 대회에서 3주 연속 복식 우승을 차지했다.


이덕희는 중국 구이양으로 이동해 총상금 3만 달러 대회에 출전한다.


emailid@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