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한국 U-17 남자 핸드볼 대표팀, 아시아선수권 초대 챔피언 도전

입력 2025-09-07 10:43:43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17세 이하 남자 핸드볼 대표팀 선수단.

[대한핸드볼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 17세 이하(U-17) 남자 핸드볼 국가대표 선수단이 아시아선수권대회 초대 챔피언을 향해 출국했다.



김남균 감독(전북제일고)이 이끄는 한국은 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카타르로 떠났다.


대표팀은 15일부터 25일까지 요르단에서 열리는 제1회 아시아 남자 17세 이하 핸드볼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


이 대회는 원래 7월 개최 예정이었으나 중동 정세 악화로 9월로 연기됐다.


대표팀은 11일까지 카타르에서 훈련한 뒤 12일 요르단 암만으로 이동한다.


우리나라는 몰디브, 우즈베키스탄, 이란과 D조에 편성됐다.


결승에 오른 2개 나라가 10월 모로코에서 열리는 제1회 국제핸드볼연맹(IHF) 세계 남자 U-17 선수권대회 출전 자격을 얻는다.


emailid@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