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프로야구 kt 문용익, 오른쪽 손가락 불편…선수 보호 차원 교체

입력 2025-09-04 20:16:05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kt 문용익

[kt wiz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프로야구 kt wiz 투수 문용익이 3이닝만 던지고 선수 보호를 이유로 교체됐다.



문용익은 4일 경기도 수원시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 3이닝을 피안타 4개와 사사구 3개, 탈삼진 3개, 1실점으로 막았다.


70구를 던진 문용익은 4회부터 마운드를 주권에게 넘겼다.


kt는 "오른쪽 세 번째 손가락에 선수가 불편함을 느껴 선수 보호 차원에서 교체했다"며 "상태를 지켜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문용익은 8월 30일 KIA 타이거즈를 상대로 5이닝 무실점을 기록, 프로 데뷔 후 첫 선발승을 따냈다.


emailid@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