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한국, 아시아컵 남자하키 첫날 대만에 7골 차 완승

입력 2025-08-29 19:14:35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대만을 꺾고 기뻐하는 한국 선수단.

[대한하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 남자하키 국가대표 선수단이 아시아컵 첫 경기를 대승으로 장식했다.



한국은 29일 인도 라즈기르에서 열린 남자 하키 아시아컵 대회 첫날 조별리그 B조 1차전에서 대만을 7-0으로 완파했다.


우리나라는 손다인(성남시청)이 혼자 3골을 넣었고, 양지훈(김해시청)이 2골, 오세용(김해시청)과 공윤호(국군체육부대)가 1골씩 보탰다.




경기 MVP 손다인(오른쪽)

[대한하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2년에 이어 2회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한국은 30일 말레이시아와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


이 대회 우승팀은 2026년 월드컵 출전권을 획득하고, 2위부터 6위까지는 월드컵 예선에 나가게 된다.


◇ 29일 전적


▲ B조


한국(1승) 7(0-0 3-0 3-0 1-0)0 대만(1패)


말레이시아(1승) 4-1 방글라데시(1패)


emailid@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