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프로야구 한화, 구단 최초로 홈 경기 100만 관중 돌파

입력 2025-08-23 18:57:49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23일 만원 관중으로 팀 사상 최초 홈 관중 100만을 달성한 한화 이글스.

[한화 이글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구단 사상 최초로 홈 경기 100만 관중을 돌파했다.



한화는 23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홈 경기에 시즌 50번째 매진(1만7천석)을 기록했다.


이로써 한화는 팀 창단 후 처음으로 한 시즌 홈 경기 관중 100만명 고지를 밟았다. 올해 한화의 홈 경기 총관중 수는 101만 1천110명이다.


이날 경기까지 한화는 총 60차례 홈 경기에서 50번 매진을 기록했고, 경기당 관중은 1만6천851명이 됐다.


한화는 원정에서도 '인기 구단'으로 불린다.


23일까지 한화의 전체 117경기 가운데 92경기가 매진됐고, 경기당 관중 수는 1만8천155명을 기록했다.


6월 11일 두산 베어스와 홈 경기부터 지난 1일 KIA 타이거즈 원정 경기까지 홈·원정 35경기 연속 매진 기록도 달성했다.


한화는 구단 첫 100만 관중 시대를 열게 해 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29일 삼성 라이온즈와 홈 경기에 팬 감사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 관련 내용은 구단 공식 소셜 미디어에 나와 있다.


emailid@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8-08 23: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