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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권희동, 자신의 파울 타구 맞고 교체…병원 검진 예정

입력 2025-08-14 20: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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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희동 '1타점 적시타!'

(서울=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1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4회초 2사 2루 NC 권희동이 1타점 적시타를 친 뒤 기뻐하고 있다. 2025.6.18 hwayoung7@yna.co.kr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NC 다이노스 외야수 권희동이 자신의 파울 타구에 왼쪽 발목을 맞아 교체됐다.



권희동은 14일 서울 송파구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방문 경기에 9번 타자 좌익수로 출전했으나, 4회말 수비 때 천재환에게 자리를 내줬다.


권희동은 4회초 타석에서 파울 타구에 왼쪽 발목을 맞았다.


통증이 남은 터라, 병원 검진을 통해 부상 정도를 확인할 계획이다.


jiks7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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