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이재문·박은영, 순천오픈 테니스 대회 남녀 단식 우승

입력 2025-08-03 20:39:45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이재문

[프리랜서 김도원 기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이재문(산업은행)과 박은영(수원시청)이 순천만국가정원배 순천오픈 테니스대회 남녀 단식에서 우승했다.



이재문은 3일 전남 순천 팔마테니스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남자 단식 결승에서 강구건(안동시청)을 2-1(2-6 7-5 7-6<7-5>)로 제압했다.


여자 단식 결승에서는 박은영이 김다혜(고양시청)를 역시 2-1(4-6 6-1 7-5)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남녀 복식은 김민성(대구시청)-이해선(순천향대), 김은채(안동시청)-최서인(성남시청) 조가 각각 우승했다.


김은채는 이정헌(성남시청)과 한 조로 나온 혼합복식에서도 우승해 대회 2관왕이 됐다.


emailid@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9-14 11: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