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한국 유소년 야구 국가대표팀(12세 이하)이 제8회 세계유소년야구선수권대회 3위에 올랐다.
한국은 3일 대만 타이난에서 열린 대회 동메달 결정전에서 대만을 2-0으로 꺾었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세계유소년대회 3위는 역대 최고 성적"이라고 전했다.
한국 선발로 나선 권윤서(대구 옥산초)는 6이닝을 5피안타 무사사구 무실점 3탈삼진으로 막았다.
타석에서는 민동현(공주 중동초)이 2타수 2안타 2득점, 하정우(충북 석교초)가 3타수 1안타 2타점으로 활약했다.
결승전에서는 미국이 일본을 7-1로 꺾고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jiks79@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