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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욱 대한태권도협회 사무1처장(왼쪽)과 최승진 주베트남한국문화원장이 25일 베트남 호찌민에서 문화 교류 확대를 위한 업무 협약을 맺고 있다. [대한태권도협회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대한태권도협회는 25일 베트남 호찌민에서 주베트남한국문화원과 한국-베트남 문화교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회는 "국가대표 시범 공연단 파견을 포함한 협력 방안에 관해 협약을 맺었다"고 전했다.
시범 공연단은 26일부터 27일까지 베트남 현지에서 열리는 2025 한-베 우호문화의 날 행사에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행사는 IBK기업은행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cycl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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