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태권도 7단' 문승우 전북도의장, '명예 9단' 됐다

입력 2025-07-19 14:14:43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태권도 명예 9단증 받는 문승우 전북도의회 의장(오른쪽)

[문승우 전북도의회 의장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무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문승우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이 19일 '태권도 명예 9단'이 됐다.



문 도의장에 따르면 그는 이날 무주 태권도원에서 열린 '제18회 세계태권도 문화엑스포'에서 태권도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국기원으로부터 태권도 명예 9단증을 받았다.


그는 1997년 공인 7단 승단 심사에 합격한 유단자다.


중학생 때 태권도를 시작한 문 도의장은 6년 동안 군산의 한 고등학교에서 지도자 생활을 했고 이후 개인 도장을 열어 태권도를 가르쳤다.


군산태권도협회장도 역임했다.


문 도의장은 "태권도가 한국의 위상을 높이는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힘껏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doo@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10-04 19: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