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삼성 디아즈, 18일 만에 솔로홈런 '쾅'…시즌 28호 단독 선두

입력 2025-07-06 19:11:51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르윈 디아즈

[삼성 라이온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홈런 선두를 질주 중인 르윈 디아즈(28·삼성)가 18일 만에 대포를 가동했다.



디아즈는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홈경기에서 4회말 선제 솔로홈런을 날렸다.


0-0인 상황에서 선두타자로 나선 디아즈는 볼카운트 1볼-1스트라이크에서 LG 선발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의 3구째 150㎞ 직구가 몸쪽 높게 들어오자 벼락같이 배트를 휘둘러 우측 펜스를 훌쩍 넘겼다.


최근 잠잠했던 디아즈가 홈런을 친 것은 6월 18일 두산 베어스 경기 이후 13경기 만이다.


시즌 28호를 기록한 디아즈는 부문 2위 오스틴 딘(20홈런·LG)을 8개 차이로 따돌렸다.


shoeless@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10-22 00: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