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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균 야구캠프 한일교류전 홍성서 개최 "교류의 장 계속 마련"

입력 2024-11-04 14: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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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균 야구탬프 한일교류전에 참가한 선수들과 관계자들

[김태균 야구캠프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김태균 야구캠프'가 주최한 한일교류전이 2일부터 3일까지 충남 홍성 내포 야구장에서 열렸다.



김태균 야구캠프는 4일 "양국 야구 꿈나무들은 세 차례 교류전과 각종 이벤트를 통해 우정을 쌓았다"고 전했다.


이번 캠프엔 김태균 해설위원을 비롯해 한화 이글스에서 은퇴한 김진영 코치와 정진호 전 두산 베어스 코치가 참가해 지도에 나섰다.


김태균 위원은 "앞으로 계속 교류의 장을 마련해 양국 유소년 선수들이 많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cycl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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