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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 피해로 서천군생활체육관 개관 내년 3월로 연기

입력 2024-10-31 09: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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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생활체육관 조감도

[서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천=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충남 서천군은 서천읍 사곡리 레포츠공원에 조성 중인 생활체육관이 내년 3월 개관한다고 31일 밝혔다.



애초 올해 8월 개관할 예정이었으나, 7월 집중호우로 일부 시설에 피해가 발생해 미뤄졌다.


군은 현재 보수공사를 위한 실시설계를 마쳤고, 내년 1월까지 공사를 끝낸 뒤 시운전 등을 거쳐 3월에 개관할 예정이다.


서천군생활체육관은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연면적 3천138㎡)에 25m 6레인 수영장을 비롯해 체력단련실, 작은 도서관, 다목적실 등을 갖췄다.


cobr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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